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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의 취급

 

불합격된 구직자의 걱정 중 하나는 「불합격된 회사가 개인 정보를 악용 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라는 의견을 많이 들 수 있습니다. 현재, 개인 정보에 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구직자의 이력서는 가능한 한 반환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력서를 반환하지 않는 경우에는 미리 그 취지를 구인 공고문에 표기하는 등 구직자 에게 알린다면 반환되지 않는 것을 이해한 뒤 구인 신청하기 때문에 클레임으로 연결이 줄어들 것입니다. 광고 문자 수 등의 문제로 표기할 수 없는 경우 등에는 면접 전화를 받았을 때나 면접 시에 미리 설명하도록 해두면 좋을 것입니다.

개인 정보 취급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섬세한 부분이기 때문에 면접 시 설명할 경우에는 성실하게 정중하게 설명하도록 유의합시다.

  또한 채용 전형시에 건강진단서를 제출하게 하는 것이나, 건강진단등을 실시하는 것은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노출할 가능성이 있어결과적으로 취직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건강 상태로 채용을 판단했다고 생각해 클레임이나 기업의 평판을 떨어뜨릴 가능성도 있으므로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